Lifestyle
 

농담

Social Wiki — 누리꾼(네티즌)을 위한 공간

새 주제 쓰기


목차

편집법은 토론 참조

[편집] 수호천사

(이 농담의 대략적인 내용은 베르베르의 저서에서 인용한다 하지만 완전히 베끼지는 않았다)어느 등산가가 절벽에서 미끄러져 나무 하나를 잡고 대롱대롱 매달렸다.

아무도 없어요?! 저좀 살려 주세요!

그러자 갑자기 하늘이 열리고 빛나는 누군가가 다가와서

나는 그대의 수호천사다 그대를 구원해 줄테니 나를 믿어라

그러자 등산가는 하늘을 향해 부르짖기를,

저기요, 다른사람 없어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1일 (화) 22:52 (UTC)

[편집] 친구 바보만들기 1

  1. 친구에게 "보크"를 10번 말하라고 시킨다.
  2. 친구에게 수프는 뭘로 먹느냐고 묻는다.
  3. 열에 아홉은 "포크"라고 대답할것이다.
  4. 물론 수프는 스푼으로 먹는다.
  5. 이제 친구를 열심히 비웃으며 카타르시스하는일만 남았다. 푸하하하!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7월 1일 (화) 22:55 (UTC)

[편집] 친구 바보만들기 2

친구에게 ‘코카콜라’라는 단어를 입술 안 붙이고 말 해 보라고 시킨다.

만약에 그 친구가 조심스럽게 ‘커카컬라’와 비슷한 발음을 했는가? 그렇다면 그 친구는 낚인 것이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 한국어에서 입술을 붙이는 자음 발음은 [ㅁ], [ㅂ], [ㅃ], [ㅍ]이다.
  • 코카콜라의 발음을 보자, [ㅋㅗㅋㅏㅋㅗㄹㄹㅏ]다. 위의 4개 자음은 하나도 안 들어 있다.
  • 따라서, 자연스럽게 ‘코카콜라’를 말하면 입술이 안 붙는다. 일부러 입술을 붙이고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힘들다. ‘콥카콜라’처럼 발음될테니 말이다.

낚시맨 2008년 7월 3일 (목) 03:23 (UTC)

[편집] 이상한 삼행시

삼행시는 다른 사람이 운을 띄우고 자신이 거기에 맞춰서 짓는 방법으로 낭송된다. 따라서 이를 이용한 개그가 가능하다.

먼저 매운탕으로 삼행시를 지어 보면 다음과 같다.

매: 매운탕으로 삼행시를 짓겠어.
운: 운을 띄워봐.
탕: 탕부터 시작하면 어쩌라는 거야?

물론 다른 시제도 가능하다. ‘○운○’의 형태로 된 단어(경운기, 가운데, 이운재 등...)를 시제로 하면 위와 같은 형태가 나온다.

이번에는 금붕어로 삼행시를 지어 보면 다음과 같다.

금: 금방 들은 얘긴데.
붕: 붕어하고 너하고 아이큐 똑같다메?
어: 어... 어????

바로 다음에 친구가 운을 띄우기 위해 ‘어’를 말하면 낚인다. ‘붕어와 너의 아이큐가 똑같다’는 명제에 긍정을 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낚시맨 2008년 7월 3일 (목) 03:42 (UTC)

[편집] 연예인 이름 가지고 놀기

싸이의 복제인간 이름은? 바로바로 싸이클론이지! (클론은 복제인간이라는 뜻.) 연예인 이름 가지고 놀기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Pi.C.Noizecehx(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편집] 농담같은 사실?

  • 로또에 당첨될 확률을 두 배로 올리는 방법은? 두 장 사면 된다.
  • 차가운 맥주가 급히 땡기는데 미지근할 때는? 얼음을 넣어 마시면 된다. (조선일보 리빙포인트)
--낚시맨 2008년 7월 25일 (금) 05:15 (UTC)

[편집] 담배 이야기

갑 을 병 정 무 다섯이 보물이 있다는 동굴에 갔다. 그런데 이 동굴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보지않고 믿는자는 복되노니 여기서 담배에 관한 얘기를 하는 사람은 죽을지라.

 : 푸하하하 우리가 바보냐! 하지 마라는 얘기를 왜해? 근데 어디서 바람이 솔솔... 으악!

 : 야 정말이네! 그렇게 팔팔하던 갑이... 아악!

 : 그러니까 이딴데 오지 말고 차라리 경마장 가자니까 엉엉

 : 경마장? 거긴 왜?

 : 경마장에 말보러 가지. 꽤액!

 : 야, 야, 이제 너랑 나랑 밖에 안남았어. 우리 하나로 힘을 합쳐... 켁!

무는 친구들의 죽음을 보고 입조심을 단단히 하기 위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드디어 보물 상자를 발견했는데 상자 안에는 웬 호박씨만 있는 것이 아닌가!

 : 잉? 웬 호박씨가 있어? 어억!

이렇게 해서 모두 죽고 말았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8월 31일 (일) 11:39 (UTC)

Rate this article: